메뉴 건너뛰기

성명 | 보도자료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보도자료] 본부장: 정광수 / 담당: 교선국장 김연탁 256-5002/ 일시: 2011년 3월 30일<수>

 

 

전북도청, 전주고속과 전북고속에 미운행 책임 물어 각각 2,300만원과 4,600만원 과징금 부과.

전주시청은 뭐하나?

 

1. 전북도청은 지난 3월 21일, 전주-익산-군산 노선에 대한 미운행의 책임을 물어 1회당 100만원을 기산하여 전북고속과 전주고속에 각각 4,600만원과 2,300만원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하지만, 미운행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2. 2010년 12월 8일 버스노동자들의 파업 이후, 현재까지도 전주시내버스는 첫차와 막차를 운행하지 않고 벽지노선을 운행하지 않는 등 파행운행을 하고 있음에도, 전주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3.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전북도청과 전주시에 강력히 요청합니다.

시내버스 및 시외버스에 대한 운행실태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통해, 파행운행으로 인한 시민불편과 벽지 등 적자노선에 대한 기피에 대한 엄정한 책임추궁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끝>


  1. No Image

    [0330] 전북도민 생명 볼모 소방점검 없는 영업강행 행정기관 뭐하나!

    [ 성명서 ] 세이브존 전북도민의 생명을 볼모로 소방점검도 없이 영업 강행 행정기관 소극대응, 전북도민의 안전은 누가 책임지는가? 1. 지난 3월 29일,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전주코아백화점 노동조합은 23일 본격적으로 개장한 세이브존을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완산소방소에 고발조치 하였다. 이미 3월 23일 정식 오픈을 하면서 건물 내․외부 공...
    Date2011.03.30 Category성명
    Read More
  2. No Image

    [0330]보도자료: 전주고속, 전북고속 미운행으로 과징금 부과

    [보도자료] 본부장: 정광수 / 담당: 교선국장 김연탁 256-5002/ 일시: 2011년 3월 30일<수> 전북도청, 전주고속과 전북고속에 미운행 책임 물어 각각 2,300만원과 4,600만원 과징금 부과. 전주시청은 뭐하나? 1. 전북도청은 지난 3월 21일, 전주-익산-군산 노선에 대한 미운행의 책임을 물어 1회당 100만원을 기산하여 전북고속과 전주고속에 각각 4,600만원과 2,300만원 과징금...
    Date2011.03.30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3. No Image

    [0326] 버스 고공단식농성돌입 보도자료

    [ 긴급 보도자료 ] 박재순 010-2825-8547 버스투쟁 지도부 고공 단식농성 돌입 목숨걸고 민주노조 사수 투쟁 벌인다 1. 총파업 109일째 버스투쟁 지도부들이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고공 단식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는 여론뿐아니라 법률적으로도 명분없이 민주노조를 거부하고 있는 악질 버스자본가들과 목숨을 내놓고라도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단호한 버스노동자들의 의지입...
    Date2011.03.26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4. No Image

    [0325] 세이브존 각종의혹과 기자 폭행에 대한 규탄성명

    [성명서] 본부장: 정광수 / 담당: 교선국장 김연탁 256-5002/ 일시: 2011년 3월 25일<금> 세이브존 로비 의혹, 특혜 의혹, 불법용도변경, 폭행까지.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 • 전주시 최명철 (서신동, 도시건설위원회) 의원 세이브존 1층 프로스펙스 매장입점, 이를 알리는 문자가 일부공무원에게 전송됨. • 세이브존 불법건축물 용도변경 및 승인 없이 사용하다가 적발. ...
    Date2011.03.25 Category성명
    Read More
  5. No Image

    [0324] 전주시장,버스사업주를 상대로 단체교섭금지가처분신청 기자회견

    전주시민과 대체근로자들을 죽음의 문턱으로 내모는 불법대체인력과 단체행동권을 무력화하는 전세버스투입을 이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버스사업주들과 전북경찰, 전주시청은 지난 2월 11일과 3월 9일에 걸쳐 대규모 용역깡패와 공무원,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버스출차를 강행하였습니다. 당시, 전주시의회 및 각계 시민사회단체와 제 정당은 강제출차가 협상에 의한 버...
    Date2011.03.2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66 167 168 169 170 ... 216 Next
/ 21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