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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본부장: 정광수 / 담당: 교선국장 김연탁 016-380-0237, 256-5002/ 일시: 2010년 12월 31일<금>

 

버스사업주들은 파업장기화 유도 중단하고,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라

 

 

1. 운수노조는 지난 12월 30일, 세차례의 교섭요구 끝에 어렵게 교섭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하지만, 버스사업주들은 여전히 ‘선운행, 후대화’의 입장을 계속 주장하면서, 교섭은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났습니다. 버스노동자들은 시민들의 불편을 고려하여 밤을 새서라도 교섭을 진행할 것을 주장하고 설득하였으나, 사업주들의 완고한 태도로 인해 끝내 버스파업은 해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취재진들의 입회 하에 교섭이 진행되면서, 버스 사업주들이 주장하는 임금의 실체와 누가 파업을 장기화로 끌고 가려 하는지는 가감없이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2. 4개월동안의 노동조합의 노력은 차지하고라도, 파업 24일을 지나고 있는 시점에서 사업주들의 불성실한 대응은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또한, 버스의 파행운행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 어렵게 성사된 교섭에서조차 ‘선운행, 후대화’라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한 것만 봐도 사업주들은 문제해결의지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3. 버스사업주들이 이러한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한다면,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정당과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이번기회에 ‘버스 공영제’로의 전환운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기존의 비효율적이면서 감시체계가 허술한 보조금지원방식이 아닌 버스공영제는 사업주가 아닌 버스노동자와 이용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확립하고, 전주시 및 이용자의 소통체계가 획기적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또한, 예산 관련해서도 처음에는 많이 소모되겠지만, 갈수록 줄어들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4. 민주노총전북본부는 버스 파행운행사태가 해를 넘겨 진행되어 불편을 끼치게 되는 점에 대해 전주시민과 전북도민들에게 사과드리며, 버스 파행운행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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