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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고 보수친미정권 이명박 정권에 당당하게 맞서 투쟁하겠습니다.

이병렬 조합원이여 일어나서 투쟁합시다.

1. 민주노총 전북본부 조합원이며 공공연맹 평등노조소속 이병렬 조합원(67년생)이 분신을 시도해 중태에 빠졌다. 이병렬 조합원은 분신하면서 “광우병 수입소고기 중단, 한미FTA 저지를 외치며, 세상을 바꾸기 위해 보수친미정권 이명박을 규탄하며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기 위해 우리는 단호히 맞서야 한다” 구호를 외쳤다.

2. 이병렬 조합원은 미국산 수입쇠고기를 수입하겠다고 발표한날부터 촛불 문화제에 참석하여 한결, 같이 그 자리를 지켜 왔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상태이다. 5월3일부터 미친소 수입반대 전북지역 촛불문화제에 참석하여 자원 봉사 활동을 진행해왔고 언제나 솔선수범하며 길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선전전을 진행하고 촛불시위 때에도 직접 양면 피켓을 만들어 참여하였고 문제점을 주장해 왔다.

3. 이병렬 조합원의 분신은 이명박 정권의 반인간적이고 반생명적이며 굴욕적인 광우병 수입쇠고기 협상을 진행해온 이명박 정권에 있다. 국민의 90%가 반대하는 여론 결과에도 불구하고 국민을 무시하고 미국의 이익에 충실한 협상이라는 것은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다. 서울에서 불고 있는 공권력을 동원하며 국민을 협박하고 폭력 탄압과 공안정국을 만들려는 이명박 정권의 모습에 더 이 상 국민을 죽이지 말 것을 호소하고 국민의 생존을 지키기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선 것이다.

4. 이병렬 조합원과 관련되어 반인권적 언론태도에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엄중히 경고 한다. 이명박 정권에 대한 목숨을 건 절절한 항의를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 언론들이 짓밟고 있는 행위는 바로 비인간적인고 반인권인 범죄행위임을 알아야 한다. 이병렬 조합원이 지금 온몸에 3도 화상에 고통속에 끝임 없이 외치고 있는 광우병 수입쇠고기 반대, 한반도 대운하 저지의 외침을 더 이상 이명박에 충성하는 더러운 펜으로 훼손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5.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이병렬 조합원의 쾌유를 기원하며, 이병렬씨가 온몸을 불사르면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라는 외침을 가슴에 기억하고 함께 투쟁할 것이다, 공교육 파괴, 대운하 강행, 비정규직 차별 문제 등 국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신자유주의 정책에 맞서 이명박 정부에 맞서 온몸으로 투쟁을 이어 나갈 것이다.

6.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이병렬조합원의 발걸음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5월26일 긴급 투본 대표자회의에서 결의 한대로 범 국본 및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신속하고 위력적인 투쟁으로 이병렬 조합원의 결연한 의지를 관철시키기 위해 이명박 정권에 맞서 강력한 응징투쟁에 나설 것을 분명히 밝힌다.

2008년 5월 27일

민주노총 전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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