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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보도자료

G20反対デモ参加を理由にした入国拒否と、空港での非人道的拘束に怒りを込めて抗議します
サミット警備に名を借りて、空港入管当局による信じられない人権侵害が繰り返されています。

昨日(26日)朝、韓国平和オモニの会のメンバー7人が関西国際空港に到着しましたが、入国審査で別室に拘束され、入国を待っていた友人に「不当に拘束されている」という連絡がありました。

韓国オモニの会のメンバーは28日の私たちのデモにも参加する予定でしたが、入国審査では観光目的であることを説明しました。

観光目的で来日し、そのスケジュールの中でデモに参加することは通常であれば何の問題もなく、私たちが海外へ旅行する場合でも、特に問題になるよう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

ところが空港入管当局は執拗に観光の詳細な予定を尋問し、デモに参加するかどうかを威圧的な態度で詰問しました。そもそもデモ参加を妨害する目的以外では必要のない尋問であり、あらかじめ収集した公安情報に基づいてマークしていたと思わざるを得ません。

したがって私たちは、空港入管の措置が私たちのデモに対する悪質な妨害であり、同時に韓国の運動に対する敵対でもあると考え、強く抗議します。あらかじめ大阪府警の警備当局に許可を申請し、取得したデモ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このデモに参加することが重大な犯罪であるかのような扱いは入管当局の越権行為であり、民主主義的権利への無理解・無頓着を自ら暴露するものです。

しかも、あらかじめマークし、入国不許可の判断を持っていたにもかかわらず、わざわざ長時間にわたって拘束し、行動の自由を奪い、USJに行くことを楽しみにして来日した中学生2人を含む7人の心身に耐え難い苦痛を与えた非人道的な扱いや、私たちの側からの問い合わせや食料等の便宜提供の申入れにも一切応じなかった不誠実で傲慢な対応には心からの憤りを感じずにはいられません。入国不許可が通告されたのは午後9時前であり、出国の便が手配できず空港内で不安で不自由な夜を過ごさせることを意図していたとしか思えない仕打ちです。
ヨーロッパやアメリカからの旅行者がこのような仕打ちにあうことはあまり考えられません。入管当局の担当官たちの態度に韓国や他のアジア諸国の人たちに対する差別意識が見られることは多くの人たちが指摘しています。

私たちは6月21日に韓国の活動家であるイ・キョンジャさんが福岡空港で入国を拒否されたことに抗議の声明を発表したばかりです。

サミット警備に名を借りたこのような入管当局の暴走が闇の中で、特に東アジアの人々を狙って繰り返され、当たり前のように見過ごされることに私たちは深い危機意識を共有しています。

私たちはデモ参加のためにはるばるやってきた平和オモニの会のみなさんに感謝と熱い連帯を表明し、28日のデモを成功させることで応えたいと考えます。

 

2019年6月27日

G20大阪NO! アクション・ウィーク実行委員会

 

G20반대 시위를 핑계로 입국 거부와 공항에서 비 인도적 구속에 성난 얼굴로 항의합니다
서미트 경비에 이름을 빌려, 공항 출입 당국에 의한 믿을 수 없는 인권침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제(26일)아침 한국 평화 어머니회 회원 7명이 간사이 국제 공항에 도착했는데 입국 심사에서 별실에 구속되고 입국을 기다리고 있는 친구에게 "부당하게 구속됐다 "라고 연락이 있었습니다.

한국 어머니회 회원은 28일 우리의 시위에도 참여할 예정이었지만, 입국 심사에서는 관광 목적임을 설명했습니다.

관광 목적으로 일본에 와서, 그 스케줄 중에서 데모에 참가하는 것은 통상이면 어떠한 문제도 없고, 우리가 해외로 여행하는 경우에서도,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공항입관당국은 집요하게 관광 상세 예정에 대해 심문하고, 시위에 참여할지를 위압적인 태도로 추궁했습니다.원래 데모 참가를 방해하는 목적 이외에서는 필요 없는 심문이며, 미리 수집한 공안 정보에 근거해 마크 하고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공항입관 조치가 우리 시위에 대한 악질적인 방해이자 동시에 한국 운동에 대한 적대감이라고 생각하고 강하게 항의합니다.미리 오사카부경의 경비 당국에 허가를 신청해, 취득한 데모임에도 불구하고, 이 데모에 참가하는 것이 중대한 범죄인 것처럼 취급은 입관 당국의 월권 행위이며, 민주주의적 권리에 대한 몰이해·무돈착을 스스로 폭로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미리 기록하고 입국 불허의 판단을 갖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오랫동안 구속하고 행동의 자유를 빼앗고 USJ에 가기를 기대하고 방일한 중학생 두 사람을 포함 7명의 심신에 참기 어려운 고통을 준 비인도적인 취급이나, 우리 측의 문의와 식량 등의 편의 제공 제의에도 일절 응하지 않은 불성실하고 오만한 대응에는 진심으로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입국 불허가 통보된 것은 오후 9시 전인 출국으로 구하지 않고 공항 내에서 불안하고 불편한 밤을 보내는 것을 의도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 처사입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온 여행자들이 이런 처사를 당한다는 건 별로 상상할 수 없어요."입관 당국의 담당관들의 태도에 한국이나 다른 아시아 여러 나라의 사람들에 대한 차별의식이 보여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6월 21일 한국 활동가인 이・쿄은쟈 씨가 후쿠오카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한 것에 항의 성명을 발표한 참입니다.

서미트 경비에 이름을 빌린 이러한 출입 당국의 폭주가 어둠 속에서, 특히 동아시아의 사람들을 노려 반복되어 당연하게 간과되는 것에 우리는 깊은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위 때문에 멀리 찾아온 평화 어머니 모임들에게 감사와 뜨거운 연대를 표명하고 28일 시위를 성공시키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 6월 27일

G20오사카 NO! 액션 위크 실행 위원회


  1. 법외노조 철회커녕 해직교사 폭력연행한 문재인 정부 규탄한다!

    법외노조 철회커녕 해직교사 폭력연행한 문재인 정부 규탄한다! 10월 29일 어제 경찰이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고용노동청에서 농성 중이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해직교사 18명을 연행했다. 이 과정에서 농성자 1명은 어깨인대가 파열되는 부상까지 입었다. 민주노총전북본부는 법외노조 철회를 거부하고 연행을 자행한 문재인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
    Date2019.10.30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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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월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파기 환송심 재판에 대한 전북민중행동의 입장

    <10월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파기 환송심 재판에 대한 전북민중행동의 입장> 이재용 재구속은 최소한의 상식이다 법원은 이재용을 즉각 재구속하라!   대법원은 국정농단 당시 이재용이 제공한 말 등을 뇌물로 확정하여 지난 2019년 8월 29일에 집행유예로 풀려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2심 판결을 파기 환송하여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그리고 10월 25일은 서울...
    Date2019.10.28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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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군산형 일자리 정책 홍보에 민주노총을 이용하지 마라! 민주노총전북본부는 노동기본권을 제약하는 무분별한 일자리 정책에 단호히 반대한다.

    군산형 일자리 정책 홍보에 민주노총을 이용하지 마라! 민주노총전북본부는 노동기본권을 제약하는 무분별한 일자리 정책에 단호히 반대한다. 10월 24일 군산형일자리 협약식이 있었다. 처음으로 양대노총이 참여한 협약식이라며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참석하고 대대적 홍보까지 나섰다. 협약전 이미 민주노총전북본부의 노동기본권 제한을 전제한 군산형일자리 정책에 대해 반대...
    Date2019.10.25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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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명] ASA 노조탄압 뚥고 쟁의행위로 나간다!

    - 금속노조 ASA지회, 노조탄압 뚫고 쟁의행위로 나간다! - 남은 과제는 노조파괴 범죄행위 엄중 처벌이다   금속노조 ASA지회에서 10월 14일 신청한 쟁의조정 절차가 노동위원회에서 마무리 되었다. 당연한 결과다. 이제 남은 것은 노조파괴 범죄행위에 대한 노동부의 엄중한 처벌이다.   ASA사측은 지금까지 금속노조와의 교섭을 거부하며 온갖 노조탄압을 저질렀다. 교섭창구...
    Date2019.10.24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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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군산형일자리 협약관련 민주노총 입장

    군산형 일자리 협약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노동권은 뽑아 쓰고 버리는‘카드’가 아니다   정부와 전북도 등이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군산형 일자리 상생 협약식’을 열어 사업 출범을 알린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등으로 심각한 위기를 맞은 군산시와 지역 노동자‧시민으로서는 당연히 정부와 지역 경제주체가 머리를 맞대...
    Date2019.10.24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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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근로’를 ‘노동’으로, 전라북도의회 용어정비조례추진을 적극 지지하며, 노동의 가치가 바로 써지길 희망한다

    ‘근로’를 ‘노동’으로, 전라북도의회 용어정비조례추진을 적극 지지하며, 노동의 가치가 바로 써지길 희망한다   노동의 가치를 우리사회가 제대로 인식해야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부지런함을 강조하는 ‘근로’라는 표현 대신 노동자의 능동성을 강조하는 ‘노동’으로 명명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은 이미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왔었다. 때문에 문재인정부가 들어서며 ‘노동존중’선언과 ...
    Date2019.10.14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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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톨게이트 노동자 불법파견 확정 대법원 판결을 환영하며, 20년 불법파견 톨게이트 노동자 전원 직접고용하라!

    톨게이트 노동자 불법파견 확정 대법원 판결을 환영하며, 20년 불법파견 톨게이트 노동자 전원 직접고용하라!   오늘 대법원은 ‘한국도로공사는 불법파견된 톨게이트 요금수납 노동자의 직접 사용자’라고 판결하였다. 당연한 결과다. 이미 앞서 1심과 2심 법원에서 한국도록공사가 톨게이트 요금수납 노동자들을 ‘불법파견’으로 인정했었다. 그럼에도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는...
    Date2019.08.29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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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용노동부의 건설노조 단체협약 시정명령, 건설업체 ‘노조파괴’ ‘노조말살’에 동참하는 노동부와 전북지방노동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고용노동부의 건설노조 단체협약 시정명령, 건설업체 ‘노조파괴’ ‘노조말살’에 동참하는 노동부와 전북지방노동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전두환 신군부가 만들고, 이명박-박근혜가 끊임없이 시도했던 단체협약 시정명령의 망령이 2019년 문재인정권에서 되살아나고 있다.     노동부는 지난 5월부터 민주노총 건설노조와 철근‧콘크리트 전문건설업체가 체결한 『2017년 임금...
    Date2019.08.29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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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대법원은 이재용을 재구속하고, 경영권을 박탈하라!

    대법원은 이재용을 재구속하고, 경영권을 박탈하라! 8월 29일은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의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선고가 열리는 날이다. 이재용은 2017년 8월 25일 1심 판결에서 공소사실 중 중요부분이 모두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고 풀려났다. 2심 재판부는 국정농단의 핵심 증...
    Date2019.08.28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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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정규직 요금수납원 집단 해고한 이강래는 국회의원 꿈 접으라

      직접고용 쟁취 위한 여성노동자 고공농성 50일! 비정규직 요금수납원 집단 해고한 이강래는 국회의원 꿈 접으라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이 고속도로 요금수납원 노동자 1,500명을 7월 1일자로 집단 해고했다. 이강래 사장과 정부가 추진하는 무늬만 정규직화 방식인 자회사 전환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애초 요금수납원들은 도로교통공사 소속 정규직이었다가 200...
    Date2019.08.19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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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노조혐오 노조파괴 공범 노동부전주지청 강력히 규탄한다

    노동자 무더기 고발 남발 노조혐오 노조파괴 공범 노동부전주지청 강력히 규탄한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지청장 정영상)이 민주노총전북본부 소속 간부와 조합원 30여명을 최근 무더기 고발했다. 올해 3월 5일부터 8일까지 이뤄진 KT상용직 노동자들의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내 항의면담요구투쟁이 그 이유라고 한다. 사측의 불법과 편법은 애써 외면하면서 노동자들의 평화로...
    Date2019.08.09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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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베정권은 과거사에 사죄하고, 화이트리스트 배제를 즉각 철회하라~

    전/북/민/중/행/동 상임대표[하연호, 박흥식, 노병섭] 집행위원장 김동규   <논평> 담당 : 유기만 집행위원(256-5001)/ 총1매   한국에 대한 아베정권의 화이트리스트 국가(백색 국가)배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아베정권은 과거사에 사죄하고, 화이트리스트 배제를 즉각 철회하라!   일본 아베정권은 7월 4일 불화수소 등 3개 제품에 대한 한국 수출규제 조치에 이어, 8월 2...
    Date2019.08.02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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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베정권은 경제보복 중단하고, 식민지배 사죄하라

    과거사 사죄 없이는 평화 없다 아베정권은 경제보복 중단하고, 식민지배 사죄하라   일본 아베 정권이 7월 4일부터 불화수소 등 3개 제품에 대해 한국으로의 수출규제 조치를 취했고, 8월 2일 열릴 각의(국무회의)에서는 한국을 전략물자 수출 우대국 목록(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표면적으로는 ‘안보’를 핑계 삼지만, 속내는 한국 대법원의 일제 강...
    Date2019.08.01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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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롯데 재벌에 특혜 주는 전주종합경기장 부지 감정 평가 예산 1억원 통과 전주시와 전주시의회를 규탄한다.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롯데의 도시로 만들 셈인가? 롯데 재벌에 특혜 주는 전주종합경기장 부지 감정 평가 예산 1억원 통과 전주시와 전주시의회를 규탄한다.   정녕 시민의 공유재산을 롯데 재벌에 바치려는가?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난 4월 17일 자신의 공약을 뒤집는 전주종합경기장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돌고 돌아 다시 롯데 재벌에게 전주종합경기장을 헌납하겠...
    Date2019.07.31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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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ILO협약 핑계 삼은 노동개악 중단하라

    ILO 협약 비준위해 노동자가 양보하라니 제정신인가? ILO협약 핑계 삼은 노동개악 중단하라     노동부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을 하겠다며 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노동기본권의 핵심 사항은 죄다 누락했고, 오히려 노동조합의 활동을 제약하는 조항을 무더기로 신설했다. 노동기구가 아니라 노동탄압기구 비준 법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비준 대상인 ILO 결...
    Date2019.07.30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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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자사고 공약 폐기는 촛불정신 배반이다

    한입으로 두말하기가 문재인 정부 장기인가? 자사고 공약 폐기는 촛불정신 배반이다   교육부가 전라북도교육청의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 취소 결정을 부동의했다. 교육부는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지만 본질은 그곳에 있지 않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정부가 상산고를 매개로 한 사학재단-기득권 정치세력 카르텔에게 무릎 꿇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사고 폐지’ 정책을 포기했...
    Date2019.07.29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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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경제성장률에도 못 미친 최저임금 인상 ... 재벌존중 사회로 가속도 내는 문재인 정부!

    경제성장률에도 못 미친 최저임금 인상, 재벌존중 사회로 가속도 내는 문재인 정부! 민주노총은 양극화 해소 위해 멈추지 않고 싸울 것   12일 새벽, 최저임금위원회는 2020년 최저임금을 결정했다. 시급 8,590원, 전년도 대비 2.87% 인상이다. 2018년 물가상승률 1.5%를 제하면 전년도 실질GDP성장률 2.7%에도 한참 못 미치는 인상률이다.   2000년 이후 실질GDP가 93% 상승하...
    Date2019.07.12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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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메이데이 사우나 폐쇄, 민간위탁 시킨 전주시가 책임져야

    메이데이 사우나 폐쇄, 민간위탁 시킨 전주시가 책임져야 관련자 책임 묻고, 노동자 복지시설 직영하라     전주시 노동자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이 부실운영으로 인해 제기능을 못하고 있다. 전주시 노동자종합복지관은 2005년 국비와 시비 51억을 들여 건립한 4층 건물이다. 전주시는 이 건물을 2005년부터 한국노총 전주완주지부에 민간위탁 운영해왔다. 그러나 어제(10일),...
    Date2019.07.11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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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전북 총파업 ․ 총력투쟁 속보 4호

    국회 환노위 15일, 18일 개최 합의 ․․․ 노동개악 법안 처리 가능성 높아 이제는 노동개악 저지 718 총파업이다! 여야가 6월 임시국회 개원을 합의했고 환경노동위원회 회의 일정이 7월 15일, 18일로 확정되었다.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은 반노조 혐오발언에 시간의 대부분을 사용했다. 그나마 쥐꼬리만큼 남아있던 노동규제를 모두 없애버리고 기업에게...
    Date2019.07.11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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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정치개혁 하랬더니, 폭력범죄집단과 손잡은 더불어민주당

    정치개혁 하랬더니, 폭력범죄집단과 손잡은 더불어민주당 민의를 반영한 선거제도 개혁이 촛불정신이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이 국회를 개원하기로 28일 합의했다. 선거법 개정 패스트트랙 통과를 막기 위한 자한당의 국회 난동이 벌어진 지 2달 여 만이다. 합의의 내용은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더민주, 자한당이 하나씩 나...
    Date2019.06.30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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