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 | 보도자료

  1. 정부와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재난기본소득 도입 등 피해 지원 체계 구축하라!

    <성명서> 코로나 19 사태 해결을 위한 전북민중행동의 입장   정부와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재난기본소득 도입 등 피해 지원 체계 구축하라!   지난 2월 28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정부의 대책 발표가 있었다. 이후 일부 지자체들의 대책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발표된 정부의 정책은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대한 초저금리 융자지원, 피해 기업 세 부담 완화, 지역...
    Date2020.03.16 Category성명
    Read More
  2. 전주 재난기본소득에 대하여

    [논평] 담당: 유기만 조직국장 (256-5001)/ 총2매 전주시의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직접 지원을 환영한다. 하지만 전주형 재난기본소득이 아니라 전주형 재난수당이다. 재난 수당에 소외된 사람이 없는지 살펴야 할 것이다.     지난 3월 10일 전주시는 보도 자료를 통해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정책으로 ‘전국 최초로 전주형 재난기본 소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부와 지자체...
    Date2020.03.12 Category성명
    Read More
  3. No Image

    전북도청 시설미화 노동자 임금 삭감 시정과 교섭권 보장 촉구 성명서

    [성명] 담당: 유기만 조직국장 (256-5001)/ 총2매   전북도청 시설∙미화 노동자, 정규직 전환 이후 월평균 급여 50만원~70만원 삭감.   전북도청은 차별을 시정하고 교섭권을 보장하라!   전북도청 시설 미화는 IMF를 핑계로 외주 용역화 되었다. 그리고 15년이 지난 후 정부의 정규직 전환 정책으로 다시 정규직이 되었다. 2년 전 전북도청은 정규직 전환을 합의 할 당시 약속...
    Date2020.03.11 Category성명
    Read More
  4. 더불어 민주당은 이강래 공천 철회하라~

     
    Date2020.03.10 Category성명
    Read More
  5. No Image

    고용노동부는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라

    [성명]   고용노동부의 코로나 19 고용안정 지원 대책에 일용직, 기간∙시간제,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들은 있는가?   고용노동부는 지난 2월 28일 코로나 19 대응 고용안정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1. 기업경영과 고용안정을 위해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금액 인상 2.관광업 등 충격이 큰 업종 중심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3. 가족 돌봄 휴가 사용 근로자에게 ...
    Date2020.03.04 Category성명
    Read More
  6. 손님 태운시간만 임금 준다고? 불법 사업주를 처벌하라

    <성명서>   택시 전액관리제 “손님 태운 시간만 임금 주겠다?”, “69만원 이 돈으로 살아봐!”   - 전주시는 전액관리제 위반 불법 사업주를 엄벌하라!     2020년 1월 1일 부터는 새롭게 개정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의해 법인 택시의 경우 새로운 법과 지침에 따라 택시 월급제를 시행해야 한다. 그러나 1월이 지나고 2020년 첫 월급이 나오는 2월에 임금을 받은 택시 노동자...
    Date2020.03.04 Category성명
    Read More
  7. 故신창섭 공무원 노동자의 명복을 빕니다.

    [성명서] 故신창섭 공무원 노동자의 명복을 빕니다.   코로나 19 담당 공무원 노동자의 안타까운 죽음, 방역일선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 코로나 19로부터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 낮 없이 일하던 전주시청 소속 젊은 공무원 노동자가 27일 오전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고인은 공무원노조 전북본부 전주시지부 조합원으로 총무과 소속 7급 공...
    Date2020.02.27 Category성명
    Read More
  8. [논평] 죽어서 받은 체불임금, 다른 피해자는 없도록,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논평> 故조00하청노동자, 임금체불 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시길.   죽어서 받은 체불임금, 다른 피해자는 없도록,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2월 25일 포스코 건설은 하청 노동자들에게 체불임금을 지급했다. 2월 11일 집단 진정을 내고 2주 만에 지급 되었다. 체불임금은 투신한 조00씨(7,995,000원) 외 24명에게 총 88,050,000원이 지급되었다. 최초 28명이 집단 진정했으...
    Date2020.02.26 Category성명
    Read More
  9. 전북도청은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를 악용하지 말고 즉각 단체교섭에 나서라.

    <전북도청 청소‧미화 노동자들과의 단체교섭 거부에 대한 민변 전북지부 등 법률가 입장>   전북도청은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를 악용하지 말고 즉각 단체교섭에 나서라.     전북도청에서 일하던 용역업체 소속 청소・미화 노동자 40여명이 2020년 1월 1일 도청 소속 노동자(이하 “청소・미화 노동자들”)로 전환되었다. 정규직으로 전환되기 전에는 용역업체 소속 노동자로 도청...
    Date2020.02.25 Category성명
    Read More
  10. 포스코 건설은 체불임금 깎기 중단하고 하청 노동자 체불임금 전액을 직접 지급하라~

    <성명서> 포스코 건설은 체불임금 깎기 중단하고 하청 노동자 체불임금 전액을 직접 지급하라~   지난 2월 4일 체불임금을 비관하며 포스코건설 하청노동자가 투신한 사건이 있었다. 사건이 있은 후 사망한 노동자를 포함한 동료 29명은 2월 11일 노동부익산지청에 체불임금 집단 진정을 했다. 사건이 언론이 알려지고 원청에 대한 책임을 묻는 사회 여론이 형성되자 2월 12일 ...
    Date2020.02.19 Category성명
    Read More
  11. 졸속 심의, 전주 에코시티 이마트 입점 확정 철회하라!

    졸속 심의, 전주 에코시티 이마트 입점 확정 철회하라! 2월 6일 전주 에코시티에 지하1층·지상3층, 옥상주차장을 포함한 5층 규모의 이마트의 입점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전주는 이미 유통대기업의 진출로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이 상당히 잠식당한 상황이다. 최근에는 골목 마다 대기업 유통 자본이 침투하여 전주시의 영세한 도소매 자영업자들은 고사 직전이다. 이러한...
    Date2020.02.07 Category성명
    Read More
  12. ㈜포스코 건설 협력 업체 노동자들 임금체불로 생계 위협, 동료 한 명 투신 자살 다단계 하청 구조가 문제다.

    ㈜포스코 건설 협력 업체 노동자들 임금체불로 생계 위협, 동료 한 명 투신 자살 다단계 하청 구조가 문제다.   2월 4일 아침 전북지역 한 노동자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하여 자살을 하는 일이 발생했다. 현재 경찰에서 조사 중이지만 같이 일하던 동료들의 말에 따르면 투신 하루 전 날인 2월 3일 까지 못 받은 임금을 받기 위해 노동부에 찾아가고 여러 동료들과 체불임금 ...
    Date2020.02.07 Category성명
    Read More
  13. No Image

    노동부 중재안 거부한 영남대의료원의 끝은 퇴진을 거부한 박근혜 정권과 같을 것이다.

    고공농성 200일! 영남대의료원 노동자들의 투쟁에 민주노총전북본부도 함께 합니다. 노동부 중재안 거부한 영남대의료원의 끝은 퇴진을 거부한 박근혜 정권과 같을 것이다. 왜! 정권이 바뀌어도 정경유착의 피해자인 노동자는 고공에서 내려오지 못한단 말인가? 왜! 정권이 바뀌어도 정권과 자본에 의한 노조 파괴 피해자들의 원상회복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인가? 영남대의료원 ...
    Date2020.01.15 Category성명
    Read More
  14. No Image

    노동위원회, 에이에스에이 지회 교섭권에 이어 사측불법행위 인정 ASA는 부당노동행위 중단하고 노동조합 인정하라

    노동위원회, 에이에스에이 지회 교섭권에 이어 사측불법행위 인정 ASA는 부당노동행위 중단하고 노동조합 인정하라 어제 9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가 금속노조 ASA지회가 제기한 노조간부 3인에 대한 부당노동행위ㆍ부당전적ㆍ부당해고를 전부 인정했다.(사건번호 2019부해386/부노43) 지난 7일에는 중앙노동위원회가 ASA지회의 교섭권을 지노위에 이어 다시 한번 인정했다.(사건...
    Date2020.01.10 Category성명
    Read More
  15. No Image

    서울행정법원 한솔케미칼 백혈병 산재 인정 선고 환영..근로복지공단은 판결 수용하고 항소 포기해야

    서울행정법원 한솔케미칼 백혈병 산재 인정 선고 환영..근로복지공단은 판결 수용하고 항소 포기해야 전자산업 죽음의 행렬을 멈춰야 한다!   서울행정법원 제3부는 오늘 한솔케미컬에서 일하다 백혈병으로 사망한 이창언 님의 유족이 제기한 유족급여 및 장의비 부지급처분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사건번호 2018구합52532)   2012년 한솔케미칼 완주공장에 입사...
    Date2020.01.10 Category성명
    Read More
  16. No Image

    굴욕적 지소미아 종료 연기 결정을 강력 규탄한다.

    미국의 압력 굴복, 일본 경제 전쟁에 백기투항 굴욕적 지소미아 종료 연기 결정 강력 규탄한다.   미국 주도의 미사일방어체제(MD)를 위한 한.미.일 삼각동맹 동북아 군사 갈등 심화하는 지소미아 폐기해야한다.   지난 11월 22일 청와대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시점을 불과 6시간 남기고 ‘종료 권고의 효력을 정지하고 한·일간 수출 관리 정책 대화가 정상적으...
    Date2019.11.25 Category성명
    Read More
  17. 노조혐오 발언, 송상준 전주시의원은 사과하라

      <성명서> 노동조합 혐오 발언, 송상준 전주시 의원은 사과하라!   “무슨 노조를 만드느냐?” “조직을 없애버리면 어떡하려고 하냐?” “노조를 만들어서 전주시민에게 걱정을 끼쳐야 하는가?”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 떳떳하면 마스크를 왜 쓰냐?”   송상준 시의원이 전주시 행정감사 기간에 한말입니다. 전주시 출자출연기관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에 가입하고 정당한 노동조합...
    Date2019.11.22 Category성명
    Read More
  18. 법외노조 철회커녕 해직교사 폭력연행한 문재인 정부 규탄한다!

    법외노조 철회커녕 해직교사 폭력연행한 문재인 정부 규탄한다! 10월 29일 어제 경찰이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고용노동청에서 농성 중이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해직교사 18명을 연행했다. 이 과정에서 농성자 1명은 어깨인대가 파열되는 부상까지 입었다. 민주노총전북본부는 법외노조 철회를 거부하고 연행을 자행한 문재인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
    Date2019.10.30 Category성명
    Read More
  19. 10월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파기 환송심 재판에 대한 전북민중행동의 입장

    <10월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파기 환송심 재판에 대한 전북민중행동의 입장> 이재용 재구속은 최소한의 상식이다 법원은 이재용을 즉각 재구속하라!   대법원은 국정농단 당시 이재용이 제공한 말 등을 뇌물로 확정하여 지난 2019년 8월 29일에 집행유예로 풀려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2심 판결을 파기 환송하여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그리고 10월 25일은 서울...
    Date2019.10.28 Category성명
    Read More
  20. 군산형 일자리 정책 홍보에 민주노총을 이용하지 마라! 민주노총전북본부는 노동기본권을 제약하는 무분별한 일자리 정책에 단호히 반대한다.

    군산형 일자리 정책 홍보에 민주노총을 이용하지 마라! 민주노총전북본부는 노동기본권을 제약하는 무분별한 일자리 정책에 단호히 반대한다. 10월 24일 군산형일자리 협약식이 있었다. 처음으로 양대노총이 참여한 협약식이라며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참석하고 대대적 홍보까지 나섰다. 협약전 이미 민주노총전북본부의 노동기본권 제한을 전제한 군산형일자리 정책에 대해 반대...
    Date2019.10.25 Category성명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23 Next
/ 23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7 우성상가 3층 전화 063-256-5000 | 팩스 063-256-5004 이메일 kctu.jbrc@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