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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전북일보
보도일 2016-09-09
원문 보러가기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1108260
기자 남승현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12개 시민사회 단체로 구성된 전북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는 8일 성명을 내고 “지난 7월 남원지역 모 고등학교에서 노동인권교육을 하던 중 청소년 노동인권 침해 사례를 접하게 됐다”며 “교육에 참여한 4명의 청소년들은 남원시의 한 문화시설에서 일하던 중 최저임금 미달과 연장·야간·휴일 근로수당 미지급 등 적절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4명의 청소년들의 미지급 임금은 총 813만899원”이라면서 “청소년이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등은 사업장이 최저임금 준수와 근로계약서 작성 등을 하도록 지도·감독을 해야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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