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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전주매일
보도일 2016-09-27
원문 보러가기 http://www.jjmaeil.com/news/view.asp?idx=55299
기자 김영재

민주노총이 27일 공공부문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에 민주노총 소속 전주시내버스노조도 이날 오후 2시부터 나흘 간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민노총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날 부분파업에는 전주지역 시내버스 5개사 중 성진여객과 전일여객, 제일여객 등 3곳이 참여했다.
전주시내버스노조는 민주노총의 전국적인 공공운수 공공기관노조 총파업에 동참, 부분파업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에 전주시 시내버스 391대 가운데 160대(40%)가 이날 오후부터 부분파업에 참여해 시민들의 퇴근길 불편이 가중됐다. 
한편 전주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버스정류장에 파업 안내문을 게시하고,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노조와 파업 기간 단축을 위한 협의도 진행할 예정이다./김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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