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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메탄올 실명, 가습기 살균제 등 올해 화학물질로 인한 피해가 연이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전북지역에서도 군산OCI 폭발사고, 한솔케미칼 백혈병 산재 등 화학물질로 인한 건강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생산 과정에 쓰이는 4만4천 여 종 화학물질 중 위험성평가를 받은 것은 8천5백 종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위험성 여부조차 확인되지 않은 채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태를 알아보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화하물질 안전할 권리 공부모임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6년 9월 1일(목) 16:00, 꽃마실 카페
* 1달 1회 모임 진행

문의 : 010-5894-1155

◆ 1차시 : 마을, 집, 공장의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현재순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 2차시 : 일터 속 화학물질(현재순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 3차시 : 환경부 발간 사고대비물질 자료 학습(현재순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 4차시 : 우리 주변 생활용품 속 화학물질(현재순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 5차시 : 「노동자 알권리 법」 내용과 경과(반올림 임자운 변호사)
◆ 6차시 : 전북지역 화학물질 배출 지도 만들기(민주노총전북본부 강문식 교선부장)


160901-화학물질안전할권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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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사항 [알림] 전북본부 분담금 납부계좌 전북본부10 2010-05-27

공지사항 화학물질 안전할 권리 공부모임 file

메탄올 실명, 가습기 살균제 등 올해 화학물질로 인한 피해가 연이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전북지역에서도 군산OCI 폭발사고, 한솔케미칼 백혈병 산재 등 화학물질로 인한 건강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생산 과정에 쓰이는 4만4천 여 종 화학물질 중 위험성평가를 받은 것은 8천5백 종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위험성 여부조차 확인되지 않은 채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태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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