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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이재영부위원장을 대표로 한 노조대표와 택시사업주간의 협상 타결에 따라  

지난 1월 4일부터 전주덕진종합경기장 야구장 조명탑에서 농성을 전개해온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천일택시 김재주분회장이 69일만에 고공농성을 마감하고, 3월 13일 저녁 10시 30분에 내려왔습니다.

김재주 분회장은  내려온 즉시 조합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김재주분회장동지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합니다. 

 

김재주 분회장동지가 69일동안 농성했던 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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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주 분회장 구조를 위해 장애물을 제거하고 철탑에 오르고 있는  119 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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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일동안의 농성으로 인해 심신이 약해졌음에도 끝까지 의연하게 내려오고 있는 김재주 분회장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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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들을 보며 주먹을 쥐어보이는 김재주 분회장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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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지해서 병원으로 후송되기 위해 걸음을 옮기는 김재주 분회장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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