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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에서는 9월10일, 11일에 개최되는 제47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앞두고 민주노총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한 해설과 지역의 투쟁사업장방문을 위해 9월 7일에서 8일까지 전북본부를 방문 하였다.

공무원, 보건노조 운영위원들과 하반기 사업을 공유하고 총연맹 임원과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대림산업, 한솔홈테코, 동양실리콘, 대한관광리무진 등 지역의 투쟁사업장을 돌며 투쟁의지를 다졌다.

저녁 7시부터는 본부 회의실에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하는 장으로 임성규위원장과의 대화자리를 가졌다.

임성규위원장은 강연을 통해 하반기를 준비하는 민주노총의 각오를 밝혔다. “민주노총은 희망이 있는 조직이다. 상반기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왔는지 과제를 잘 찾고, 하반기를 준비하자”, “민주노총 13년 역사 중에 앞으로의 4개월은 짧은 기간이나, 얼마남지 않은 몇 달을 우리가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조직의 명운이 달려있다”며 올 하반기가 민주노총의 사활이 걸려있는 시기임을 강조했다.

한편 “중요한 시기이나 사업욕심은 너무 내지 맙시다”라고 주문한 뒤, 하반기에 ▲민주노총 내부결속을 다지기위한 조직력 복원,강화사업에 치중 ▲현장조직 및 진보적 정당,사회단체와의 정치전선, 연대전선 강화와 단결도모 ▲전략계획을 가진 노동운동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직적 기반을 쌓아나가자고 호소했다. 함께 주요사업인 직선제가 준비부족으로 유예안을 내온데 대한 사과와 함께  이에대한 상황보고와 공유가 있었다.

끝으로 참석자들의 복수노조, 전임자 임금지급금지문제, 노동자 정치세력화, 진보정당의 분열, 지역본부 강화에 대한 입장, 민주노총에 바라는 점 등 질의와 답변 시간을 마지막으로 이날 자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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