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갤러리

민주노총 전북본부에서는 비정규직의 설움과 사회적인 약자인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비정규 노동자들과 노동탄압에 맞서 싸우고 있는 투쟁사업장의 조합원들을 위한 비정규 가족 캠프를 완주 고산 자연휴양림에서 9월5일 ~ 6일(1박2일) 동안 개최하였다.
작년에 이어 2번째로 맞는 이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여름 휴가를 제대로 가보지 못하고 투쟁으로 인하여 지친 심신을 자연과 더불어 하루동안 휴양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저녁 문화제에서 채규정 본부장은 "노동이 아름답고 사람이 평등한 사회와 차별이 없는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현장을 조직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으며 "피곤한 몸과 마음을 오늘 하루 동안 편하게 쉬었다가 가시라"고 하였다.
진행했던 프로그램은 주간에는 단위별 체육대회와 물놀이, 물썰매타기등을 하였고 저녁에는 난타, 화섬밴드 "억새울림", 지민주공연과 캠프파이어로 이어진 후 단위별 노래자랑으로 마무리 되었다.

IMG_7813.jpg

IMG_7854.jpg

IMG_7879.jpg

IMG_7887.jpg

IMG_7893.jpg

IMG_7913.jpg

IMG_7915.jpg

IMG_7936.jpg

IMG_7973.jpg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제목 글쓴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