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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이해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전주 한국은행에서 오후 3시부터 ‘119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민생‧민주주의 살리기! MB정권 심판! 전북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대회에는 노동자 서민 지역시민사회정당학생단체와 함께 했다.
노동절 범국민대회는 1,2부로 나눠지어, 1부는 결의대회 (한국은행) 2부는 행진 3부는 문화제(전주시청)로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범국민행동 선포 및 10대 요구안 발표’가 진행되었다. 10대 요구안에는 △최저임금 및 최저생계비 현실화 △실업안정망․사회안정망 구축 △고용안정 보장 △한미FTA 비준 중단 등 농업회생정책 시행 △반값 등록금 실현 △MB악법 즉각 폐기 △용산참사 해결 △모든 노동자의 노동3권 보장 △남북대화와 협력방안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민주노총과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는 “경제위기를 핑계로 자본과 이명박 정권이 노동자 서민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으며, 특히 천정부지의 대학등록금은 대학생을 신용불량자로 만들고 있는 현실”과 “물가도 대책 없이 오르고, 비정규직은 확대되고,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에 맞서  5월1일부터 이제 노동자 서민이 투쟁의 반격을 준비 하며 오늘 총궐기를 시점으로 이명박 정권의 정책을 바꾸고, 노동자 서민의 희망세상을 만들기 위한 610항쟁의 대물결을 만들 것이다.
기념대회를 마치고 전주시청광장까지의 거리행진이 있었으며, 거리행진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노동절의 의미와 민주노총의 투쟁방향에 대한 정당성을 알렸다.
전주시청광장에서는 ‘국민촛불1주년 민생살리기, 민주주의 살리기 전북문화제’가 진행됐다. 한국세큐리트익산지회 조합원들로 구성된 억새울림, 여성 농민들로 구성된 청보리사랑,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위원회 어울림, 전북지역직장인 노래패 우리동네 등 노동자 문예패의 공연, 초청가수는 민중가수 지민주 씨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국민촛불 1주년을 맞아 촛불이 다시 점화되는 촛불 점화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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