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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왜 날이면 날마다 오거리 분수대에서 악을 쓰고 도로를 막고 행진하면서  개지랄인지 정말 니네들 땜에 못살겠다.

제발 주변사무실에 피해좀 주지 말아다오!

데모를 하려거든 버스회사 앞에서 떠들면 안되겠니?

정말 미쳐버리겠다!   너무 시끄러워 일을 하수가 없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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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기

April 23, 2012
*.209.189.139

버스노동자들의 기본적인 최소의 요구조차 무시하고 탄압하는 사측과 이들과 유착해 무능을 보이고 있는 부폐한 행정과 민주당이 적이지 자신의 기본적인 권리를 실현하려고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시민은 한편입니다.  파업투쟁은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월 130~150 받고 격일로 알바를 나가야 겨우 생활할 수 있는 가장들에게 파업은 피하고 싶은 선택입니다.  고 최대승 조합원의 죽음이 보여주지 않습니까.  직장이 폐쇄돼 파업을 강요당한 상황은, 지난 146일간의 파업으로 망가진 가계에 또 한번의 타격을 주는 겁니다.  그럼에도 조합원들이 파업을 포함한 쟁의행위를 결의할땐 그보다 참기어려운 현실과 이를 바꾸는 요구가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사측은 물리적으로 압도적인 힘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장기적으로 끌어가 조합원들을 압살하고자 합니다.  그 뒤에는 행정과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있습니다.  전북고속 100억, 시내버스 150억, 검증할 수 없는 자료하나 던지면 묻지마식으로 시민혈세 퍼주는 현실, 이런데도 요금인상 해주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최소한의 현금인식기 도입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겁니다.  겨우 재투쟁에 나선다니까, 다시 시끄러울 것같으니까, 올해 않기로 했다가 6,7월에 하겠다고 합니다.  버스에 대한 개선 약속들이 그나마 나오게 된 것도 버스노동자들의 투쟁때문이었고, 쓰레기통에 던져졌던 약속들을 다시 살려내고 있는 것도 그들의 투쟁때문입니다. 

 

여기까지 봐야 합니다.  그래서 시민사회 대책위는 버스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고 문제의 원인을 분명히 했던 겁니다.  그 내용을 담은 글이니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cjvehicle/FF5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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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선정성, 광고성, 음해성 글은 별도의 공지 없이 즉각 삭제합니다. 교육선전 2012-03-13

제발 조용히좀 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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