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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저는 완주군에사는 학생입니다.

오늘 저녁 전주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기사님이엄청난 속도로 운전을 하시더라고요 매일버스를타는 저로썬 자주겪었지만 오늘은 더 위험했던거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종점에서 내려서 벨은 누르지 않고있었습니다이곳에서 2년을 살았고 다른 기사분들은 종점에서 탑승객이있나둘러보고 가시고 언제는 저에게 다른 분들있나고 물어보시기도했었기때문입니다. 그래도 혹여나 기사님이 못보실까 통로쪽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버스가 멈추기 전에 문앞에 섰고요 그런데 기사님은 '씨발'이라는 욕설과 저에게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러고선 문을 열어주시며 에이씨 라고 하시고 도로3차선에서 내려주시고 발이땅에 닿자마자 문은바로닫혔습니다 그버스안에는 저밖에 없었고 순간 무슨일이생길꺼같은 휘협이느껴져 바로 내렸고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2017년 1월 13일 금요일 310 막차 운전기시분 (당황한나머지 번호판을 1516밖에 보지못했네요.)

이렇게 글을 올려도 바뀔꺼같진않지만 그래도 한번 올려봅니다.

매일같이 벗어날 생각을하지 마시고 이런운전기사분들을 바꾸실생각을 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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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본부2

February 06, 2017
*.106.61.19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그런 일이 있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버스기사들이 전체 우리 조합원은 아니지만,

민주노총 버스 조합원들에게는  안전운행과  운행응대 관련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미비한 점이 많습니다.

일단 그차량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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