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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노동조합 총파업의 닻이 올랐습니다!

뜨거운 뙤약볕에도 아랑곳 없이
덤프, 레미콘, 굴삭기, 불도저 운전대를 놓고 모였습니다.
건설기계 조합원을 포함한 건설노조 조합원 2만5천여명이
대학로에서 총파업 출정식에 참여하고
청계광장으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조합원들이 속속 상경하고 있습니다.

전국건설노조의 총파업은,
단순히 건설현장의 문제만을 제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장시간 저임금, 고용불안의 깊은 나락으로
계속해 내몰리는 비정규직의 문제!
천정부지로 치솟는 기름값과 물가에,
이제는 물과 가스, 의료와 교육까지도 사유화해
그 값을 턱없이 높게 올리겠다는 정부정책에 대한 투쟁이기도 합니다.
기업의 이윤만 좇으며 서민경제를 파탄내는
건설자본에 대한 경고입니다.

건설노동자의 총파업 투쟁으로, 건설현장을 바꾸겠습니다!
노동자 서민이 살 만한 삶의 현장을 만들겠습니다!




<건설노조 총파업 출정식 전 기자회견 / 오후 1시 30분>




<대학로 총파업 출정식 1. 차라리 죽여라!>




<대학로 총파업 출정식 2. 고유가에 서민경제 파탄/각설이>




<대학로 총파업 출정식 3. 미친 기름값 서민노동자 울부짖는다.>




<대학로 총파업 출정식 4. 지금도 속속 상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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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선정성, 광고성, 음해성 글은 별도의 공지 없이 즉각 삭제합니다. 교육선전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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