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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속보> 기륭분회 단식중인 두 조합원 쓰러지다.

수정 삭제 조회 수 14718 추천 수 0 2008.06.15 18:31:05
기륭전자분회 *

오늘 6월 15일 단식농성 5일차를 맞던
기륭전자 분회 강화숙, 이미영 두 조합원이
탈진으로 쓰러져 녹색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인의협 선생님이 단식농성장을 방문해 검진한 결과
두분의 상태가 너무 심각해 입원을 시키라 하셔 바로
병원으로 보냈습니다. 두분 외에도 나머지 조합원들도
혈당이 40~60 사이로 매우 낮고 건강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한달넘게 집중투쟁 기간에 고공농성장 앞 노숙투쟁을
해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해 많이 지쳐있습니다.
사측은 고소고발만 해놓고 눈하나 깜짝 않고 있지만
우리 조합원들은 악으로 깡으로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로 버티고 있습니다.
 
반드시 승리를 쟁취해 낼 것 입니다!
동지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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