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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저는 서울에서 한달에 두세번 출장을 가면 버스를 이용 합니다.

수개월전에 전일여객 버스를 탔는데(79번)할머니가 다리가 아프니 앞으로 내리면 안되느냐고 정중히 물었는데 기사는 쳐다보지도 않더군요. 할머니가 지팡이 짚고 다니시던데 두세번 정중히 사정을 하는데 쳐다보지도 않아서 내가 바로 뒤에서 할머니 부축해 드릴께 앞문으로 내리셔요.이말 끝나자 바로 씨발 버스는 뒷문으로 내려야 되는거야.하더군요.사람 같지 않고 기가차서 뒷문으로 가서 스티카에 적혀 있는 회사로 전화 했더니 통화 하는 사이에 좃같은 새끼야 할라믄 해봐 라는등 욕을 해대고 회사에 전화 받으신분도 다듣고 죄송하다 하고 버스 승객들도 들고 일어나서 기사한테 한꺼번에 야단을 치고...기가차지도 않은 불쌍한 인생이지요.

1. 길을 물으면 대답도 안하고(거의90%)이상

2.손님들 하고 잠깐 언성이 높아지면 씨발좃같이부터 나오고(99%)

이삼일전에는 버스를 타려는데(전주역.79번) 문을 안열어 놔서 두들겼더니 쳐다보지도 않다가 그인간 내리면서 씨팔 뒤차타라니까 ...기가 차서 나쁜인간 입조심해 하며 신고 한다 했더니 하려면 해봐.넌 그러니까 버스타고 다니는거야 하던군요.

3.시청에 시고 했더니 녹음이 안되서 욕하는걸로 처벌이 안된다 하더군요.

건교부에 강력히 항의하고 전주시에 신고도 했고.

어제 민노총 서울사무실에 전화 했더니 전화받는 아가씨 투쟁하는 말투라 친절히 받으면 안되느냐 했더니 목소리가 원래 그런걸 왜 시비하느냐 하며 거칠게 나오더군요.

전화 받는 기본 예의가 전무 하더군요.

원래 민노총에서는 그렇게 하는겁니까?

전주 시내버스 운전수들 손님한테 쌍욕 하는것도...

저는 관할 행정관청에 강력히 항의 하고 소비자 권리를 찿을 수 있고 운전수들 손님들한테 뻑하면 씨발부터 나오는 무식한 것들 채용 못하게 하는 법률 제청을 요구 할것이고.국회에도 우리 직원들 연명으로 진정서 내고 강력한 대책을 촉구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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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선정성, 광고성, 음해성 글은 별도의 공지 없이 즉각 삭제합니다. 교육선전 2012-03-13

이정현의 단식쇼에 금일봉을 하사한 박근혜

박근혜 나라 말아 먹을려고 작심했나

전주 시내버스기사들 손님들한테 쌍욕하는거 어찌 생각하세요.

[새책]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 영화로 본 재현과 표현의 정치학』(정병기 지음) 출간되었습니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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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민주노총 정책대의원대회 쟁점 & 노동운동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 노동자연대의 소책자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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