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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고 이병렬 열사의 가시는 길 함께 해 주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우병 소고기 수입 반대!"

"이명박정권 타도!”

고 이병렬 열사의 외침이 아직도 가슴에 메입니다.

돌아가시기 전, 5.18 망월동 묘역을 구석구석 다니시면서 참배하시더니
운동의 밀알로 타들어가리라 그렇게 다짐했었나 봅니다.


죽음으로 밖에 요구하고 당부할 수밖에 없었던 열사의 마음이

살아 있는 우리를 아프고 부끄럽게 합니다.

그의 고뇌와 갈망은 이제 우리 살아남은 자들의 몫입니다.


열사의 외침을 이제 살아남은 자 들의 가슴에 새겨

평등과 공존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초석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고 이병렬 열사의 뜻을 새기어 노동해방의 세상, 평등세상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며,

장례에 함께 하여 주신 민주노총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인이 가시는 길 끝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전북평등지부 호상 이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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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June 17, 2008
*.249.229.37

수고 많으셨어요.평등지부 아니면 그렇게 훌륭하게 해낼 수 없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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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선정성, 광고성, 음해성 글은 별도의 공지 없이 즉각 삭제합니다. 교육선전 2012-03-13

고 이병렬 열사의 가시는 길 함께 해 주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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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기륭분회 단식중인 두 조합원 쓰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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