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 | 보도자료

  1. No Image

    [성명서] 최저임금 결정 인정할 수 없다. 벼룩의 간을 빼먹고 사용자 이익만을 대변하는 공익위원 ㆍ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최저임금 결정 인정할 수 없다. 벼룩의 간을 빼먹고 사용자 이익만을 대변하는 공익위원 ㆍ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1. 2010년 적용 법정최저임금이 표결로 시간당 4,110원, 일급 32,88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올해 시행중인 법정최저임금 시급 4,000원에 비해 2.75% 인상된 금액으로, 주40시간 근무제가 적용되는 노동자의 경우 월 858,990원의 최저임금이 적...
    Date2009.06.30 Category성명
    Read More
  2. No Image

    [성명서] 평준화 해체, 소수 특권층을 위한 귀족학교 자율형사립고 설립을 즉각 중단하라.

    [성명] 본부장: 채규정(43) / 담당 : 정책국장 최종호(010-3672-8810) 평준화 해체, 소수 특권층을 위한 귀족학교, 자율형사립고 설립을 즉각 중단하라. 교육 불평등, 사교육비 폭등, 학대에 다름 아닌 입시경쟁교육으로 인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고통이 나날이 가중되는 가운데, 그나마 남아있는 교육 불평등 해소 기제인 평준화 체제를 뿌리 채 뒤흔드는 자사고 설립이 ...
    Date2009.06.25 Category성명
    Read More
  3. No Image

    [보도자료] 살만한 최저임금 쟁취 ! 서울 상경 1박2일 총력투쟁

    살만한 최저임금 쟁취 ! 서울 상경 1박2일 총력투쟁 ◐ 장소 : 서울 최저임금위원회 ◐ 일시 : 6월 25일(목) ~26일(금) 1. 최저임금위원회가 22년 만에 처음으로 삭감안이 제출되는 등 파국을 맞고 있다. 미증유의 경제위기였던 10년 전 98년에도 최저임금은 2.7%가 올랐다. 당시 전체 노동자의 임금이 -2.5%로 떨어졌고, 경제성장율은 -6.7%로 추락했지만 최저임금은 인상시켰다...
    Date2009.06.25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4. No Image

    [취재요청] 최저임금 현실화와 비정규법 개악반대 집중선전주간

    최저임금 현실화와 비정규법 개악반대 집중선전주간 6월 15일 ~ 24일 전북지역 1인 시위 장소 : 한나라당, 노동부, 상공회의소 1. 민주노총전북본부와 노동빈곤탈출! 비정규직 철폐! 최저생계비ㆍ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전북지역 공투본은 오는 6월15일 11시부터 ~ 24일까지 최저임금 현실화와 비정규법 개악반대를 위한 1위 시위를 전개합니다. 2. 이번 1인 시위에서는 △비정...
    Date2009.06.12
    Read More
  5. No Image

    [성명서] 화물연대의 전면 파업을 지지한다

    화물연대의 전면 파업을 지지한다 전국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6월11일부로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길거리로 내몰린 노동자들이 정정당당하게 회사에 들어가 우렁찬 목소리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요구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택배 노동자 박종태 열사가 죽은 지 40여일만의 일이다. 매일 박종태 열사의 죽음을 기리는 촛불을 켜고 대한통운과의 대화도 시도해봤으나...
    Date2009.06.12 Category성명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93 194 195 196 197 ... 208 Next
/ 20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