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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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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등사회 위한 첫걸음"…'함께 살자 운동본부' 출범

    [사회]전체기사 사회일반 경찰 사건ㆍ사고 보건ㆍ의료 법원ㆍ검찰 환경 날씨 도내 25개 시민단체 참여 사회 양극화 해소 등 목표 ▲ 26일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전북소상공인대표자협의회,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도내 25개 단체들이 ‘함께 살자 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조현욱 기자 촛불 혁명으로 들어선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
    Date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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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자치단체 정규직 전환 '진통'

    전북도를 비롯한 도내 자치단체 대다수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진통을 겪고 있다. 정규직 대상자를 결정할 심의위원회 구성부터 마찰을 빚는가 하면, 정부가 제시한 가이드 라인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라 쉽게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특히 도내 자치단체들은 정규직 전환에 필요한 임금, 전환대상 규모, 전환 가이드 라인 등을 확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심지어...
    Date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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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지역 기업들, 상여금 없애 최저임금 맞춰"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상당수 기업들이 상여금을 삭감하고 있는 가운데, 이는 ‘꼼수’이자 ‘최저임금 인상의 무력화’라는 주장이 노동단체에서 나왔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30일 오전 전주시 효자동 전주상공회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최저임금이 시간당 7530원으로 16.4% 인상됐지만, 노동자가 받는 임금은 한 푼도 오르지 않는다&rd...
    Date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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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은 전북도 버스행정을 감사해주세요”

    전북시민사회단체, 전북도 직무유기 주장하며 감사청구 ‘전주시내버스 완전공영제실현 운동본부’가 7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전북도의 시외버스 부당행정을 주장하며 감사원에 감사청구한다고 밝혔다. 박임근 기자 “감사원은 전북도의 버스행정을 철저히 감사하십시오.”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전북도의 직무유기를 주장하며 감사원에 감사를 ...
    Date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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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중소상인 NGO '사회양극화 해소 촉구'

    카드수수료 0.8% 이하 인하,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꼼수 중단 요구 전북지역 중소상공인과 민주노총 NGO 등이 7일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카드수수료 인하와 최저임금 현실화를 통한 사회양극화 해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전북 소상공인연합회와 민주노총 전북본부,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 등 24개 시민 사회단체 등이 카드수수료 인하와 최저임금 현실화를 ...
    Date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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