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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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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전북 "노동시간 단축, 변형과 꼼수는 안될 일"
    300인 이상 사업장의 최대 노동시간이 주 52시간으로 제한되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시행되는 1일, 노동단체는 "노동시간 단축에 변형과 꼼수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한국은 세계 최장시간 노동을 하는 국가여서 대다수 노동자의 삶이 생존을...2018-07-02
  • "새만금 활용 남북·글로벌 경협 활성화해야"
    남북경제협력 활성화 등이 담긴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전북발전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전북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한반도 평화와 경제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토대로 중장기적인 차원에서 전...2018-07-02
  • 전북교육청 자사고 폐지 정책 '제동'
    자율형 사립고 폐지(일반고 전환)를 전제로 한 전북교육청의 고입 정책에 제동이 걸리게 됐다. 헌법재판소가 지난달 28일 자사고 지원자들이 일반고에 중복 지원할 수 없도록 규정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81조 5항)’의 효력을 정지했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 2...2018-07-02
  • "평등사회 위한 첫걸음"…'함께 살자 운동본부' 출범
    [사회]전체기사 사회일반 경찰 사건ㆍ사고 보건ㆍ의료 법원ㆍ검찰 환경 날씨 도내 25개 시민단체 참여 사회 양극화 해소 등 목표 ▲ 26일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전북소상공인대표자협의회,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도내 25개 단체들이 ‘함께 살자 운동본부’ 출범 기자회...2018-06-27
  • 전북 자치단체 정규직 전환 '진통'
    전북도를 비롯한 도내 자치단체 대다수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진통을 겪고 있다. 정규직 대상자를 결정할 심의위원회 구성부터 마찰을 빚는가 하면, 정부가 제시한 가이드 라인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라 쉽게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특히 도내 자치단체들은 정규직 전환...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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